PROGRAM

[신입사원] 잘 자랐다, 선영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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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자랐다, 선영아

- 사회 초년생으로 성취감과 자긍심 인정
- 새로운 시작의 이미지를 두려움에서 열정과 도전의 에너지로 전환
- 새로운 조직 구성원으로 일체감과 소속감 강화
- 새로운 일터에서 긍정 에너지와 협업의 시너지 장착


Section I 우리 선영이, 고생 많았지?
고생 하셨쎄요??
서열 경쟁 구도 속에서 살아내느라 힘들었을 초년생들에게 "고생 많았어요."
-수능, 취업, 시선, 경제적 부담.
-직장 이전의 서열화된 삶 속에 우리들 작품을 감상
그럼에도 불구하고, 지금 이 자리에 오신 것 "축하하고 환영합니다"
▶ 뻔뻔한 자화자찬time : 자존감UP

Section II 엄마, 나 잘 할 수 있을까요?
니꺼인듯 니꺼아닌 니꺼같은 불안
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설렘

"불안하겠지만 괜찮아요."처음은 언제나 두려우니까요.
- 미술계의 새로운 시작점인 작가의 삶과 열정의 작품을 감상
▶ flipbook 제작(개별)
만드는 직 전: 이것이 영상이 될까?
만드는 중 :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일까?
지금의 어렵고 불안한 순간들은 flipbook 속의 한 페이지처럼 목표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.

Section III 네 속에 hero를 꺼내! 그리고 보여줘!
응답하라 신입사원!
우리는 이제 의연하고 멋진 사회인, 우리들 속의 자신감과 영웅을 꺼내서 용기 있게 도전하자
▶ hero 제작(개별/팀별)
절대 무찔러지지 않는 [신입사원]이 되자!
-우리는 회사의 영웅!
-조별 조립 및 상황(배경) 연출




TAG #신입사원 #사회초년생 # #긍정 #에너지 #일체감 #소속감 #성취감 #자긍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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